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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에 관해..
작성자
현호정
등록일
Aug 22, 2016
조회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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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어제까지만 해도 23일 개학이라며 필요한 준미물을 가져오라는 문자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도 아닌 퇴근시간이 다되서야 개학 연기통보를 문자로 받았네요.

큰아이가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수업 있을때마다 같이 등교를 시키면서

개학일까지 다 끝날지..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아아들 안전이 우선이 되야하기 때문에 개학이 연기된것에 다행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누구보다 공사진행상황을 잘 알고 있을 학교측에서

개학 전날.. 그것도 퇴근시간이 다된 오후에 문자로 발송되었다는것에 많이 실망스럽네요.

맞벌이 부모에게.. 또는 오늘 연락이 안되는 학부모에게는 

갑작스러운 문자에 큰 충격적이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공사 초반에 당번선생님이 교문에서 아이들 지도해주셨던것 같은데

공사가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부터인지..

언젠가부터 공사중인 학교 교문에 선생님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그러면서 운동장에서는 가끔씩 아이들 노는 모습도 보게되구요.

알림장에 안전안전!! 강조하던 학교였는데

선생님이 개인사정으로 안나오신건지.. 지도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신건지..

방과후 수업있을때는 엄마와 함께 등교하라는 글로 책임을 떠넘기는건 아닌지..

이번 공사로 인해 많은 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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